열처리 작업에서 항온변태에 의해 강의 열처리하기도 하지만 오스테나이트 온도영역에서 상온까지
연속적으로 연속적으로 냉각 변태시켜 열처리 하기도 한다.
열처리에서는 노냉, 공냉, 유냉 수냉의 순으로 냉각속도가 빠르게 되며, 냉각속도의 차이에 의해
변태 조직이 다르게 된다.
가장 느린 냉각속도로써 변태 개시선의 온도가 가장 높으며, 이로 인하여 오스테나이트로 부터 변태된 펄라이트는 조대화 된다.
열처리로에서 냉각하는 것보다 냉각속도가 빠르며 약 600℃에서 변태가 일어나고, 미세 펄라이트인 소르바이트가 된다.
550℃ 정도에서 일어난 변화로써 오스테나이트로 부터 가장 미세한 펄라이트인 트루스타이트 생성되는 Ar' 변태가 일어난다.
250℃ 부근에서 일어나며 오스테나이트로 부터 마르텐자이트가 생기는 Ar' 변태 일어나며 이때 조직은 마르텐자이트와 트루스타이트의 혼합 조직이다.
급냉된 조직으로 250℃ 까지 변태점이 떨어져 Ar"변태는 나타나지 않으며 Ar' 변태만 존재하여 마르텐자이트 조직으로 변하며, 펄라이트를 형성하지 않고 전적으로 마르텐자이트를 형성시키는 최소의 냉각 속도인 임계 냉각 속도(Critical Cooling Rate)이상의 냉각속도 이다.